지식검색과 메신저가 결합된 서비스가 선보인다.
검색 솔루션 기업인 위전스커뮤니케이션(대표 한창석)은 지식검색 서비스와 메신저가 결합된 국내 최초의 실시간 인력기반 검색 사이트
‘위스푼(www.wispoon.com)’을 18일 공식오픈했다.
위스푼은 ‘위스푼 알리미’를 통해 궁금한 질문이 있는 사람과 답변이 있는 사람을 연결하는 실시간성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 이동 중에도 휴대폰 문자메시지(SMS)로 묻고, 답변을 받을 수 있어 언제 어디서나 위스푼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위스푼의 실시간 서비스는 크게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지식검색인 ‘위스푼I’와 휴대폰을 기본으로 한 ‘위스푼M’을 나뉘며 현재 음성통화를 기반으로 한 ‘위스푼P’가 개발 중이다.
위전스커뮤니케이션의 공동 설립자인 임희석 교수는 “위스푼의 목표는 현재와 같은 인력기반 검색 시스템에서 사용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집대성한 경험, 노하우, 지식, 지혜 등을 인공지능 검색을 활용한 실시간 자동 질의응답 시스템으로 발전시키는 것”이라고말 말했다.
이수운기자 pero@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8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9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
10
메이저나인 '아우터플레인', 일본 구글 플레이 인기 1위... 사전예약 20만명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