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대표 최관호)가 19일부터 ‘NBA 스트리트 온라인(일렉트로닉 아츠 공동개발)’의 공개테스트를 진행한다.
22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는 두 번에 걸쳐 진행된 비공개테스트를 통해 개선된 사항을 최종 점검하는 한편, 오픈을 앞두고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한 다양한 테스트 작업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테스트에서는 현재 진행 중인 NBA The Final (미 프로농구 챔피언 결정전)시즌을 맞아 우승팀 후보인 ‘보스턴 셀틱스’와 ‘LA레이커스’의 NBA 최고 스타 선수들이 추가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테스트는 피망(http://pmang.com)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편 네오위즈게임즈는 테스트에 참여하는 유저들을 대상으로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매 30분 마다 1명씩, 총 24명에게 닌텐도DSL를 제공할 예정이다.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4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5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8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9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10
블리자드, 2030년 '스타크래프트' 신작 출격…장수 IP 부활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