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대표 최관호)가 19일부터 ‘NBA 스트리트 온라인(일렉트로닉 아츠 공동개발)’의 공개테스트를 진행한다.
22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는 두 번에 걸쳐 진행된 비공개테스트를 통해 개선된 사항을 최종 점검하는 한편, 오픈을 앞두고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한 다양한 테스트 작업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테스트에서는 현재 진행 중인 NBA The Final (미 프로농구 챔피언 결정전)시즌을 맞아 우승팀 후보인 ‘보스턴 셀틱스’와 ‘LA레이커스’의 NBA 최고 스타 선수들이 추가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테스트는 피망(http://pmang.com)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편 네오위즈게임즈는 테스트에 참여하는 유저들을 대상으로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매 30분 마다 1명씩, 총 24명에게 닌텐도DSL를 제공할 예정이다.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음저협 회장실 고가 노트북 구매 논란…음저협 “로컬 AI 운영용”
-
8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9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
10
메이저나인 '아우터플레인', 일본 구글 플레이 인기 1위... 사전예약 20만명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