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리니지2가 18일부터 26일까지 ‘TG삼보배 2008 리니지2 배틀리그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지난 3년간 진행했던 토너먼트 방식에서 벗어0나 각 서버별 리그방식으로 진행된다.
최종 결선에 올라간 4개팀에게는 총 상금 900만원의 상금과 아이템이 지급되며, 서버대표팀과 리그대표팀 그리고 매 경기 및 리그 MVP를 선정하여 다양한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대회는 판도라TV를 통해 생중계되어 각 서버의 열띤 응원 모습을 담아 방송할 예정이다.
‘2008 리니지2 배틀리그 대회’의 참여는 오는 18일부터 29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리니지2> 공식 홈페이지(www.lineage2.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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