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이 LG통신계열의 가입자 규모가 증가하고 있다며, LG데이콤을 최우선 매수주로 추천했다.
이동섭 애널리스트는 LG데이콤/파워콤의 VoIP 가입자가 현재 64만명을 돌파,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번호이동제 실시 이후 가입자 규모는 더욱 확대, 올해 목표치인 140만 가입자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초고속인터넷 부문도 경쟁사의 고객정보유출에 따른 TM 위축으로 상대적인 수혜를 입어 하반기 결합판매를 통해 220만명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음저협 회장실 고가 노트북 구매 논란…음저협 “로컬 AI 운영용”
-
8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9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
10
메이저나인 '아우터플레인', 일본 구글 플레이 인기 1위... 사전예약 20만명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