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이 LG통신계열의 가입자 규모가 증가하고 있다며, LG데이콤을 최우선 매수주로 추천했다.
이동섭 애널리스트는 LG데이콤/파워콤의 VoIP 가입자가 현재 64만명을 돌파,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번호이동제 실시 이후 가입자 규모는 더욱 확대, 올해 목표치인 140만 가입자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초고속인터넷 부문도 경쟁사의 고객정보유출에 따른 TM 위축으로 상대적인 수혜를 입어 하반기 결합판매를 통해 220만명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가속도…가정·기업·공공망도 세대교체
-
2
韓게임산업 '레벨업' 기회 …매출 30조 시대 열자
-
3
중앙일보, 220억규모 어음 1차 부도…“예금 잔액 부족”
-
4
LGU+, '유튜브 프리미엄+구글 AI 프로' 할인 프로모션 진행
-
5
韓 AI 네트워크 표준 개발 시동...“정부 투자 확대 필요”
-
6
엔에프디코리아 “충남 당진에 300MW AI 데이터센터 구축 추진”
-
7
삼성, 갤럭시 XR 영국 출시…유럽서 XR 생태계 확장
-
8
삼성전자, '갤럭시 A37 5G' 국내 출시…출고가 59만원
-
9
카카오게임즈, 신작 MMORPG '오딘Q: 발키리스콜' 티저 사이트 오픈
-
10
“그 웹툰은 어떻게 슈퍼IP가 됐나”…콘진원, 결정요인 연구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