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그나칩반도체(대표 박상호 www.magnachip.com)는 파운드리 고객을 대상으로 전력반도체용 백사이드(Backside)공정을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백사이드 공정은 8인치 웨이퍼를 150㎛(1000분의 1㎜) 두께까지 연마하고 후면 실리콘 표면을 균일하게 해주는 것으로 멀티메탈 공정을 사용하는 업계에서 흔치 않은 공정이다.
매그나칩 관계자는 “이 공정은 매그나칩의 전력반도체용 파운드리 서비스 핵심 기술을 제공하는 것”이라며 “반도체 전공정과 후공정에 대한 원스톱 서비스를 통해 물류 비용과 공정 시간 감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주문정기자 mjjoo@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4
韓 첨단 패키징 주도권 쥐려면 “공공 팹 투자·활용 극대화 전략 시급”
-
5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6
레이저앱스, 극소·고종횡비 반도체 유리기판 TGV 구현 성공
-
7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8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반도체 패키징 3대 키워드 '하이브리드 본딩·CPO·AI'
-
9
[포토] 반도체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
10
HD현대重, '엔진·SMR' 미래사업에 1조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