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만텍코리아(대표 윤문석 www.symantec.co.kr)는 대구은행 (행장 이화언, www.daegubank.co.kr)에 자사의 스토리지 관리 및 고가용성 솔루션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대구은행은 금융 서비스, 특히 온라인 뱅킹의 가용성을 극대화해 고객 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키고자 시만텍 ‘베리타스 스토리지 파운데이션(Veritas Storage Foundation) for Oracle RAC’를 도입, 스토리지 관리 효율성과 데이터 고가용성을 확보했다.
대구은행은 ‘베리타스 스토리지 파운데이션 for Oracle RAC’를 통해 전체 데이터 센터의 이기종 클러스터 파일 시스템 뷰 및 관리를 중앙으로 통합했다. 또한 고객 관리, 바젤II 컴플라이언스를 비롯, 다양한 핵심 뱅킹 애플리케이션을 클러스터링해 시스템 업타임을 99.999%까지 극대화할 수 있었다.
이와 동시에 시스템을 멈추지 않고도 파일 시스템을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해 계획되지 않은 다운타임이 사실상 없어졌다. 대구은행의 오류 발생시 서비스 복구 시간 목표(RTO)도 기존 30분에서 10분으로 크게 줄어들어 만족한다고 대구은행은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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