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인터넷의 역사 기록한다

다음커뮤니케이션(www.daum.net)은 오는 16일 다음세대재단, 한국인터넷진흥원과 공동으로 네티즌들이 직접 인터넷의 하루를 기록하는 ‘e하루 616’ 캠페인(www.eharu616.org)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e하루 616’ 캠페인은 디지털정보보존 운동이다.

빠르게 변화하고 사라지는 인터넷 정보들을 일년에 단 하루만이라도 기록하여 보존하자는 취지로 마련된 것.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네티즌들은 ‘e하루 616’ 홈페이지(www.eharu616.org)에서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이름과 이메일주소만 입력하면 수집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6월 16일 하루 24시간 동안 포털 메인페이지, 인기검색어, 개인 블로그나 미니홈피 등 현재 웹 상의 모습을 기록할 수 있는 다양한 인터넷 아이템을 수집해 전달하면 된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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