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B업체인 바이오매스코리아가 스테인리스 청정관 사업에 나선다.
바이오매스코리아는 스텐리스 강관 제조업체인 부림특수강의 지분 25.97%를 매입,최대주주로 올라섰다고 밝혔다.인수 대금은 110억원 규모다.
바이오매스코리아는 부림특수강의 최대 주주가 된 것을 계기로 부강특스강에서 스텐인리스 청정관에 대한 기술을 이전받아,신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그러나 바이오매스코리아는 부림특수강의 경영에는 관여하지 않을 방침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4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5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6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7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8
위츠, S26 울트라 모델에 무선충전 수신부 모듈 공급
-
9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10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