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과 인텔 아시아태평양 본부가 세계 지식정보격차 해소 및 유비쿼터스 사회 미래교육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협력키로 하고 13일 업무협력 협정을 맺는다.
이번 협정을 통해 두 기관은 △교육정보화정책 연수사업 및 개발도상국 지역별 연수사업 추진을 위해 상호 재정 및 전문가를 지원하고 △케리스가 추진 중인 유비쿼터스 기반 미래학습 연구와 개발 사업에 인텔이 기술 및 전문인력 등을 지원키로 했다.
케리스 측은 “이번 협력 협정을 통해 지식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추진 중인 개발도상국 교육정보화 연수 프로그램이 확대되고 미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u러닝 연구·개발에도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전경원기자 kw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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