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용 반도체회사인 아날로직테크(지사장 나종배)는 카메라폰용 백색 LED 드라이버 IC ‘AAT2848’를 개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제품은 각각 최대 30mA까지 구동할 수 있는 4개의 백라이트 채널, 각각 300mA로 구동할 수 있는 2개의 플래시 채널을 3mm x 3mm 패키지로 통합했다. 이에 따라 카메라폰 설계시 공간절약에 효과적이라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아날로직테크 관계자는 “하나의 IC로 백라이트 기능과 플래시 기능을 제공한다”면서 “부품수를 최소화했기에 휴대폰 설계자들이 공간활용에 유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설성인기자 siseol@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