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윤여을 www.sony.co.kr)는 블루투스 및 USB 지원을 통해 다양한 음향기기를 오디오 하나로 손쉽게 즐길 수 있는 마이크로 컴포넌트 오디오 2종 ‘CMT-BX50BT’ 및 ‘CMT-HX50BTR’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마이크로 컴포넌트 오디오 2종은 블루투스 2.0을 지원해 무선 헤드셋을 통한 음악 감상은 물론 블루투스 기능이 탑재된 휴대폰, MP3P 및 PMP, 노트북 등에 저장된 음악을 무선 연결할 수 있다.
이와 함께 ‘CMT-HX50BTR’은 USB 포트를 탑재해 USB드라이브, USB타입 MP3P 등의 기기와 직접 연결할 수 있고 MP3P와 같은 휴대용 음향기기와 연결이 가능한 DMPORT도 지원해 좋아하는 음악을 번거로움 없이 즐길 수 있다. 특히 이번에는 USB를 통한 재생뿐 아니라 녹음기능까지 기능이 확대돼 한층 폭넓은 활용도를 갖췄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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