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 중인 크리스티나가 승강기안전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은 10일 역삼글로벌빌리지센터 초대 센터장을 맡은 크리스티나 콘팔로니에리(27 이탈리아)씨를 승강기 안전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크리스티나 콘팔로니에리씨는 1년 동안 승강기안전관리원 홍보용 광고와 포스터 등의 모델로 활동하며 승강기안전 관련 행사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그는 “한국에서 지하철을 탈 때마다 ’에스컬레이터에서 걷거나 뛰지 말자’는 홍보 플래카드가 인상적이었다”면서 “유럽에도 한국의 에스컬레이터 안전문화 캠페인을 소개하겠다”고 말했다. 밀라노 가톨릭대학원 국제법학과를 졸업한 그는 성악가인 김현준씨와 지난해 12월 결혼했으며 현재 안양시에서 살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5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6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