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는 국내 최대규모인 약 39억원 상당의 CDM 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공시했다.
이를 통해 한국 전력공사는 해외 CDM 사업 진출을 통한 신성장동력 발굴 및 2013년 온실가스 감축 의무부담에 따른 경영위험을 극복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CDM 사업 추진에 따른 수익은 연간 310억원으로 기대되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LG이노텍, 파주서 로봇 '눈' 양산…신성장 동력 확보 속도
-
2
반도체 장비 공공입찰, 수억대 보증금 의무화
-
3
용인 반도체 길 넓어진다…국도45호선 턴키 입찰
-
4
트럼프, 외국조선사에 美해군 함정 본국 건조 허용…한화 '반색'
-
5
'세기의 이혼' 다시 대법원 간다…최태원 '9440억 판결' 재상고
-
6
SK하이닉스, 생산·사무직 통합노조 출범
-
7
산단 일정 꺼낸 용인시…반도체 기업 모여 입주 전략 점검
-
8
어플라이드 3분기 영익 30억8000만달러…사상 최대치 경신
-
9
SK이노, 테라파워와 '나트륨' SMR 사업 협력…최태원·빌 게이츠 회동
-
10
[데스크라인]함께 가야 멀리 가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