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직무대행 김진수)은 보건산업체의 경쟁력을 강화를 위한 생명공학산업분야 업종단체 지재권 설명회를 10일 오후 2시 역삼동 한국지식재산센터 19층 회의실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특허청·한국발명진흥회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설명회에선 생명공학산업 특허와 관련한 기업 수요를 반영, △특허제도 일반 및 특허출원시 유의사항 △특허동향·특허맵 및 특허심판 제도·특허분쟁 사례 등의 주제를 다룰 예정이다.
보건산업진흥원 측은 “2010년 생명공학산업의 세계 시장 규모가 2261억 달러에 이르고 의약품의 경우 세계 생명공학 분야 매출액의 61.5%를 점유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며 “국내 기업에서 개발한 기술이 지식재산권을 확보·보호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안수민기자 s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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