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릭스(대표 원재연)가 4일 저녁 6시 서울 노원구 마들근린공원 내 마들스타디움 잔디구장에서 지역민을 위한 ‘큐릭스 음악대축제’를 개최한다.
1부는 큐릭스 지역채널 프로그램 ‘씽씽노래자랑’ 공개녹화로 진행돼 지역민이 참여해 끼와 재능을 선보인다. 이어지는 제2부에는 박정민(SS501)과 이지희의 사회로 박빅스 콘서트가 펼쳐진다. 인기가수 원더걸스, SG워너비, 전진, MC몽, 자두, 손담비, JOO, 유리상자 등을 비롯해 총 18개 팀이 출연해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3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4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5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6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7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
8
[테크 차이나] 폐배터리는 누가 확보하나…중국 '역공급망' 진짜 경쟁
-
9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10
[ET단상] AI 인프라 계획, 지금 시작해야 하는 이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