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텔레콤(대표 최호 www.onsetel.co.kr)은 100억 규모의 앙골라 국가정보센터(National Data Center) 구축 공사를 수주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한국정부의 개발도상국 경제개발협력기금(EDCF)의 지원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앙골라의 NDC 및 인터넷 교육망 구축을 통하여 IT교육,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앙골라 전자정부 구축사업’의 일환이다.
온세텔레콤은 1,803㎡ 규모의 NDC구축 및 네트워크, 서버, 스토리지 등 IT 시설을 구축한다.
온세텔레콤은 사업 다각화를 위해 지난해 사업부문에 SI사업을 추가한 이후 앙골라 IBS구축 공사와 콩고 공화국 철도건설사업 통신분야 설계 수주 등 아프리카 지역에서 활발한 사업 실적을 보이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인터뷰]이제현 KIST AIX 전략실장 “조직문화 전환으로 KIST AI 전환 이룰 것”
-
2
복지부, 위례성심병원 개설 사전 승인
-
3
백남종 서울대병원장 “전국 어디서나 최고 수준 진료받는 '원 하스피탈' 구축”
-
4
월소득 519만원까지 국민연금 안 깎인다…10만명 혜택
-
5
美·이란 종전 합의에 K-제약·바이오 안도…공급망 회복 속도 붙나
-
6
유한양행 '제약보국' 100년…신약으로 이어온 故 유일한 박사의 꿈
-
7
[이슈플러스]9기 광역단체장 10명 이상 클러스터 조성 공약…전문가들 “이미 포화”
-
8
포스텍, 단백질 빠르고 저렴하게 생산하는 자동화 플랫폼 개발…“비용 95% 줄였다”
-
9
임상 컨설팅, AI 달고 신약·의료기기 전략 파트너로 진화
-
10
“전기차 배터리 '수명·출력' 동시에 잡았다”…경북대·KAIST, 신규 전극 설계 기술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