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라클(대표 표삼수, www.oracle.com/kr)은 오라클이 싱가포르에서 열린 2008 프로스트 앤 설리반 아시아태평양 ICT(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y) 어워드에서 `올해의 통신 OSS(Operations Support Systems; 운영지원시스템) 기업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프로스트 앤 설리반 아시아태평양 ICT 어워드`는 통신산업 조사 전문 기관인 프로스트 앤 설리반 주최로 매년 아태지역 통신 산업에서 혁신적인 기업을 4개 부문 29개 분야로 나누어 시상하고 있다.
오라클은 2007년 아태 지역에서의 혁신적인 OSS 솔루션 성장 및 성과에 힘입어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됐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 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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