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장비 부품회사인 그린트위드는 일본의 고분자원료 생산업체인 다이킨과 제휴관계를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그린트위드와 다이킨은 양사의 전문성을 결합해 새로운 실링 제품을 공동 설계·판매하게 됐다. 실링은 공정에서 독가스나 플라즈마 유출을 막는 부품이다.
그린트위드는 반도체를 비롯해 항공우주 등 다양한 분야에 필요한 차세대 과불소탄성체 실링 솔루션을 공급할 것이라고 했다.
존 조거슨 그린트위드 CEO는 “이번 제휴는 본사 연구개발 활동과 연계해 고객에게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설성인기자 siseol@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2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회동…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
3
삼성전자 “AI 모듈러 홈, 3년 후 1만호 공급 목표”…아파트·빌딩으로 확장
-
4
SK하이닉스 미국 나스닥 ADR 발행 확정…최대 45.5조 원 조달
-
5
쿠쿠, 세척 부담 줄인 '팬리스 에어프라이어' 출시
-
6
반도체 IP의 리눅스 “RISC-V AI 가속기 2031년 90.5억대…연평균 40% 성장”
-
7
용인 반도체 산단 숨통 트이나…시행령 '수도권 배제 조항 삭제' 전망
-
8
마이크론, 또 최대 실적…매출 4배·영업익 15배 뛰었다
-
9
'스스로 생각하는 냉장고·청소기' 만든다 …정부, 국산 칩에 900억 승부수
-
10
이재용 회장, 삼성 천안사업장 방문…HBM 라인 직접 챙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