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네오텍(대표 최성진 www.gsneotek.co.kr)은 최근 그린화재, 아주오토리스 및 네오위즈의 IP콘택트센터(IPCC) 구축사업을 잇달아 수주했다고 22일 밝혔다.
그린화재 프로젝트는 고객센터(100석)와 직판센터(100석)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고객센터는 본사에서 모든 고객상담 전화를 접수, 실시간 호 라우팅을 통해 각 지역 콜센터 상담원에게 호를 자동 분배하도록 하는 사업이다.
아주오토리스 고객센터(120석)는 타 지역에 위치한 콜센터 시스템을 네트워크로 연결, 상공회의소에 있는 본사로 고객센터를 통합하는 작업이다.
또 네오위즈의 고객센터 구축 프로젝트는 IP 기반의 동일 교환기를 이용해 고객 상담센터와 직원들이 동일한 전화기를 사용할 수 있게 한 것으로 모든 콜시스템은 IDC에 위치해 IP 기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게 한다.
향후 GS네오텍은 이들 기업들에게 와이즈엔(WiseN) UC 애플리케이션(메신저, 영상통화, 영상회의 등)을 함께 제안해 시너지를 높이도록 할 예정이다.
홍기범기자 kbhong@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2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
3
아산·한림대·이대병원, 전국 첫 특화센터 역량 강화…국책 코호트 구축·AI 활용
-
4
건보공단, 비대면진료 시스템 구축 추진…AI·돌봄 서비스 확대
-
5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6
[과학핫이슈]눈도 스스로 성장 조절…근시 부르는 신호의 비밀
-
7
초소형 군집위성, 발사 14시간 만에 지상 관측 영상 획득
-
8
[WAC 2026]셀트리온·빅파마, 日서 최신 알레르기 임상 성과 공개
-
9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10
출연연 조직문화 학습 '리서치컬처랩', 올해 학습 마무리...“출연연 변화·혁신 이끈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