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자동화기기를 한자리에서 전시하는 "제 4회 창원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KOFAS 2008)이 경남 창원에서 21∼24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세코)에서 열린다.
한국기계산업진흥회(대표 김대중)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18개국, 210개사가 참가해 공장자동화로봇, 금속가공기계, 금형공구, 유공압기기펌프, 제어계측 시험검사기기, 포장기기 물류시스템 등 6개 핵심 분야로 구성된다.
경상남도의 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해외기업이 46.7%를 차지해 국내외 자동화기기를 마케팅과 기술교류의 장이 될 전망이다. 행사기간 관람객 2만명, 7억달러 이상의 계약 및 상담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은 지난 85년 이후 2년마다 수도권에서 개최되다가 2005년 세코 개관과 더불어 창원에서는 매년 열려 올해 4회째를 맞았다
배일한기자 bailh@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4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7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8
NY포스트 “솔리다임, 美 뉴욕 유티카에 낸드 공장 검토”
-
9
오픈AI·엔비디아·AMD 부산 총집결…첨단패키징 심포지엄 'ISMP 2026' 내달 개막
-
10
반도체는 이웃사촌, 교통망 확충도 한뜻…용인·화성, 도로 3개·철도망 확충에 '맞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