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국장급 승진 △뉴미디어국(국장) 이호준 ◇부국장급 승진 △논설위원실 논설위원 구본영 △경영전략실 총무부(부장) 최준구 △편집국 국장석(부국장) 황성기 △〃 편집부(전문기자) 장상규 △〃 문화부(전문기자) 김성호 △〃 미래생활부(전문기자) 김문 △독자서비스국(부국장) 양상현 △〃 서울부(부장) 정원태 ◇부장급 승진 △경영전략실 윤리경영팀(팀장) 양승현 △시설관리국 시설관리부 환경개선팀(팀장) 이태용 △출판국 외간사업부(부장) 이석철 △제작국 윤전1부(부장) 나용호 △편집국 공공정책부(차장) 임창용 △〃 지방자치부 윤상돈 △〃 지방자치부 한찬규 △〃 지방자치부 김병철 △〃 국제부(도쿄특파원) 박홍기 △〃 국제부(워싱턴특파원) 김균미 △〃 경제부(차장) 주병철 △광고마케팅국 마케팅지원부(차장) 김정남 △〃 마케팅지원부 송명천 △뉴미디어국 온라인뉴스부 부장 최홍재 △〃 뉴미디어사업부 임천택 △제작국 윤전 1부(차장) 인순기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2
[사설] 모두의창업, 숫자채우기로 가선 안된다
-
3
[ET단상] AI시대, 생각과 의심의 힘
-
4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5
[조현래의 콘텐츠 脈] 〈18〉2026 아시안게임, 한국 e스포츠의 위상
-
6
[기고] AX시대의 아이러니? 지식관리KMS
-
7
[ET톡] 이제 우주도 민간의 시간이다
-
8
[테크 차이나] 가격전쟁 멈추는 국가…中 왜 '출혈경쟁' 산업정책으로 다루나
-
9
[기고] 햇빛이 지속가능한 주민소득이 되려면
-
10
[이영의 넥스트 거버넌스] 〈27〉르네상스와 AI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