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올해 하반기 LCD TV, 휴대폰의 출하량 증가로 전기전자 및 휴대폰 업체의 매출, 이익 증가세가 전년대비 높을 것으로 전망했다.
박강호 애널리스트는 올 하반기 LCD TV 시장에서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점유율 상승과 더불어 휴대폰 업종은 모토로라의 점유율 하락, 소니에릭슨의 판매량 위축 등으로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또한 디스플레이와 휴대폰 업걔의 전략적 제휴, 분사 및 매각 등 구조조정의 확대는 국내 업체의 반사이익이 될 것으로 분석했다.
박 애널은 평판 TV 시장의 경우 전년대비 17.4%의 성장세가 예상되며 휴대폰 시장의 경우 중국 및 인도 등 아시아를 중심으로 성장세를 시현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LG전자의 경우 4분기에는 전체 휴대폰 시장에서 3위까지 점유율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4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5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6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
7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8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LG엔솔, 美 IEEPA 관세 환급 신청…수천억원대 예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