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불행은 우리의 행복이다. 이것을 제대로 보여주는 동영상 UCC(www.pandora.tv/my.difflqkqh/31266007)가 네티즌에게 엄청난 웃음을 주고 있다.
장소는 태권도장. 태권도복을 입은 네 명의 장정이 있다. 그중 한 명은 바닥에 앉아 다리를 벌리고 있고, 한 명은 위에서 그를 누르고, 나머지 두 명은 양쪽 발을 붙잡고 있다. 양쪽에 있던 사람들이 서서히 주인공의 다리를 찢기 시작한다. 너무 고통스러워 자꾸 바닥으로 쓰러지는 주인공을 다른 사람이 일으켜 세운다. 드디어 극한의 상황이 오고 주인공은 괴로워하면서 결국 소리를 지른다. 팔은 위에 있는 사람에게 포박돼 있고, 발은 양쪽 사람에게 붙잡혀서 고통을 느끼는 주인공 모습이 안타깝지만 웃음을 참을 수 없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2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3
[보안칼럼] 암호화된 개인정보 유출, 신고 의무도 달라야 하나
-
4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5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6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7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8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9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