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불행은 우리의 행복이다. 이것을 제대로 보여주는 동영상 UCC(www.pandora.tv/my.difflqkqh/31266007)가 네티즌에게 엄청난 웃음을 주고 있다.
장소는 태권도장. 태권도복을 입은 네 명의 장정이 있다. 그중 한 명은 바닥에 앉아 다리를 벌리고 있고, 한 명은 위에서 그를 누르고, 나머지 두 명은 양쪽 발을 붙잡고 있다. 양쪽에 있던 사람들이 서서히 주인공의 다리를 찢기 시작한다. 너무 고통스러워 자꾸 바닥으로 쓰러지는 주인공을 다른 사람이 일으켜 세운다. 드디어 극한의 상황이 오고 주인공은 괴로워하면서 결국 소리를 지른다. 팔은 위에 있는 사람에게 포박돼 있고, 발은 양쪽 사람에게 붙잡혀서 고통을 느끼는 주인공 모습이 안타깝지만 웃음을 참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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