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웨어가 LG텔레콤의 3G 모바일 데이터 서비스 `OZ`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풀브라우징 활성화에 나선다.
인프라웨어는 최근 LG텔레콤의 `OZ` 서비스에 자사의 풀브라우저인 `POLARISTM Browser 6.0`을 공급 국내 이동통신 시장에 풀브라우징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이번 OZ(오즈)에 탑재된 인프라웨어의 풀 브라우저「POLARISTM Browser 6.0」은 크고 선명한 휴대폰 화면을 통해 네이버, 구글, 다음 등의 인터넷 사이트를 언제 어디서나 쉽게 즐길 수 있으며, 검색, 뉴스, 블로그, 카페 등의 주요 인터넷 서비스를 그대로 이용 가능하다.
강관희 인프라웨어 대표는 “이번에 선보인 OZ(오즈)의 모바일 인터넷 서비스는 인프라웨어의 풀 브라우저 기술을 도입하게 됨으로써 진정한 의미의 풀 브라우징을 가능하게 했다” 며, “향후 국내 글로벌 이통사 및 해외 주요 이통사의 풀 브라우징 서비스를 통해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