쏠리테크는 올 1분기에 243억원의 매출에 2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동기에 비해 매출은 17.1%가 늘어난 것이나 영업이익은 26.8%가 줄어든 실적이다.
이에대해 회사측은 통신서비스업체의 와이브로 투자의 증가로 와이브로 관련 매출이 증가했으나 신규 사업 개발을 위한 위탁연구비 증가와 해외사업 진출에 따른 비용이 증가한 까닭에 영업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