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날도 포레스티 렉스마크인터내셔널 부회장이 오는 5월 6일부터 3일간 방한한다.
로날도 포레스티는 한국렉스마크가 지난해 국내 시장용으로 독자 개발한 통합문서관리서비스(MPS) 솔루션 ‘렉스MPS’에 대한 구축 사례를 둘러보고 해외 수출 전략을 논의할 예정이다. 성장하고 있는 한국 시장을 겨냥해 본사 차원의 투자 계획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로날도 포레스티는 렉스마크인터내셔널에서 아시아 태평양 및 중남미 지역의 영업 및 마케팅을 총괄하고 있다.
차윤주기자 chayj@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뉴토끼' 발본색원해 최고형 처벌해야
-
2
[ET시론] 대한민국 재난·안전, 이제 'AI기반국가운영체계(GovAX)'로 전환해야 한다
-
3
[ET시론] AI 혁신과 보안 위협 속 'AX 대전환' 균형 있게 추진한다
-
4
[ET시론]디지털 금융 대도약, AI 기술 활용을 위한 데이터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
-
5
[ET톡]AI 결제 시대 앞에서 멈춰선 디지털자산기본법
-
6
[ET단상]AI와의 공진화, 렌딩테크의 본진(本陣)을 설계하며
-
7
[보안칼럼] AI 해킹 공격, 방어도 AI로 해야 한다
-
8
[과학산책]지능형 연구 플랫폼을 꿈꾸는 연구용원자로 '하나로'
-
9
[사설] 전기차 배터리 구독모델, 잘 다듬어가야
-
10
[ET단상] AI 패권 숨은 동맥 '1.6T 광통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