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사이트 코퍼레이션은 `2008 FINETECH JAPAN`에서 3D 디스플레이 기술(일명 V CAM)을 선보였다.
이 기술은 별도의 장비 없이 맨눈으로 3차원의 실감나는 영상을 시현하는 것으로 마치 SF영화를 보고 있는 느낌을 관람객들에게 선사했다.
<일본 도쿄>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기자 h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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