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대금, 물품대금 미지급이나 지연 지급, 어음할인료 미지급 등 대기업과 중소기업 사이의 하도급 거래관계에서 발생하는 분쟁을 재계 차원에서 자율 조정하기 위한 ‘협력애로신고센터’가 16일 여의도 전경련에서 개소식을 갖고 운영을 시작했다. 왼쪽부터 유재준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 소장, 장지종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 정병철 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 임채민 지식경제부 제1차관, 송재희 중소기업청 차장, 이종욱 중소기업학회장, 김기찬 가톨릭대학교 경영대학원장.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7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8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