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대표 송병준 www.gamevil.com)의 모바일게임 ‘지지배’가 하루 최고 7천여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하는 등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게임빌의 독립 스튜디오인 ‘신봉구게임연구실’에서 ‘놈3’에 이어 차기작으로 선보인 이 게임은 내숭·발칙한 여성들의 심리를 제대로 반영한 게임으로 출시 전부터 주목받아 왔다.
특히 버튼을 누르고 있다 타이밍에 맞추어 떼는 ‘롱버튼 시스템’은 기존 원버튼에서 강화된 시간의 개념으로 출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게임빌은 ‘지지배’의 초반 인기에 힘입어 독특한 캐릭터성을 살린 케이블TV 버라이어티 프로그램도 준비 중에 있으며, 이달 셋째주부터 방송할 예정이다.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8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9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
10
메이저나인 '아우터플레인', 일본 구글 플레이 인기 1위... 사전예약 20만명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