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LAY WEEK 2008`이 미국 로스앤젤레스 컨벤션 센터에서 5월 18일부터 23일까지 5일 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이에 세계정보디스플레이학회인 SID(The Society for Information Display)는 `Display Week 2008: The SID International Symposium, Seminar & Exhibition`의 프로그램을 7일 최종 공개했다.
올해로 46회째를 맞는 이번 포럼에는 디스플레이 분야의 전세계 선도적인 산업체와 학교 및 연구원을 조명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된다.
이번 Display Week Symposium에서는 헐리우드 또는 그밖에 다른 영역들의 차세대 발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 만한 다양한 초청 논문과 기고 논문이 발표될 예정이다.
역대 최대 규모인 73개의 세션이 마련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272편의 논문은 구두 발표(oral presentation), 238편은 포스터를 이용해 발표될 예정이다.
이들 논문은 플라즈마, OLED, 전자종이(e-paper), AMLCD, 마이크로디스플레이 및 3D 디스플레이에 대한 프로젝션 등과 같은 첨단 주제들을 다루게 된다.
아말 고쉬(Amal Ghosh) Display Week 의장은 "최고 수준의 논문이 발표되고 최신 디스플레이 동향이 제공될 것"이라며 "TV, 모바일, 터치 기술 그리고 차세대 3D 디스플레이 기술을 살표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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