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 www.fine-drive.com)이 DMB망을 활용해 내비게이션의 도난을 원천 봉쇄하는 ‘안심내비’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안심내비 서비스는 내비게이션을 도난 당할 경우 관할 경찰서에 신고 및 접수증을 받아 파인드라이브 고객센터로 도난사실을 접수해 도난 기기로 확인이 되면 해당기기의 작동을 일체 정지시켜 내비게이션의 도난을 원천 봉쇄할 수 있는 기술이 적용되어 있다.
구매일 기준 1년 이내에 제품 도난 신고가 접수될 경우 최대 3회까지 구매한 동일 새 제품으로 보상해 주는 보상이 결합된 고객만족 서비스이다.
안심내비 서비스는 7일부터 판매되는 모든 파인드라이브 iQ 제품에 적용되며 이전 파인드라이브 iQ 구매자들은 오는 26일 파인드라이브 홈페이지에서 소프트웨어 패치를 다운 받아 해당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장원교 파인디지털 전무는 “내비게이션 기기 도난 시 본사의 작동 정지 시스템으로 기기가 무용지물이 될 뿐 아니라 새 제품까지 보상해주는 일석이조의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이 좀더 안전하게 내비게이션을 사용할 수 있게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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