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T벤처기업연합회는 31일 역삼동 르네상스서울호텔에서 열린 ‘제12차 정기총회’에서 협회명을 ‘한국IT기업연합회’로 변경하고 새롭게 출범했다. 오른쪽부터 서승모 회장, 채규철 감사, 장영규 수석부회장, 황의관 부회장, 박춘호 부회장, 임기호 수석부회장, 김인배 수석부회장, 조상문 부회장, 김태완 부회장, 심재희 부회장. 정동수기자@전자신문, ds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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