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호 중외홀딩스 회장(가운데)과 이경하 중외메디컬 사장(왼쪽 세번째)이 충주공장 준공식에서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중외메디칼(대표 이경하)이 충주 제 2산업단지에 첨단 의료기기 공장을 완공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중외홀딩스 이종호 회장과 임직원들은 충주 의료기기 공장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의료기기 양산체제를 가동했다. 총 1만8000㎡ 부지에 4개 동으로 구성된 충주공장은 디지털엑스레이, 전동수술대, 전동검진대 등 첨단 의료장비를 생산할 계획이다. 회사측은 이번 공장완공으로 수출주문이 늘고 있는 디지털엑스레이의 순조로운 생산이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한편 중외메디칼은 올해 매출 619억원, 영업이익 50억원, 당기순이익 35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배일한기자@전자신문, bail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