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노태석)가 인터넷 포털 파란(www.paran.com)을 통해 충남 태안 지역 기름 유출 피해자를 위해 모은 성금을 태안 군청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파란은 지난해 12월 14일부터 3월 7일까지 태안 주민들을 위해 응원의 메시지를 인터넷 댓글로 남기는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에는 총 1969명의 파란 회원들이 참여해 2,171,340원이 모금되었으며, 여기에 KTH 직원들로 구성된 사내 사회공헌 동호회인 ‘파란 서포터즈’에서 파란 고객들이 모금한 금액만큼의 기금을 마련하여 총 4,342,680원이 태안에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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