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사장 이원걸)은 25일 강남구 삼성동 본사에서 직장보육시설인 ‘한전 빛사랑 어린이집’을 개원했다. 전체 면적 882㎡에 96명의 어린이를 수용할 수 있으며 한국전력 되 6개 발전회사, 전력거래소 등 8개 전력그룹사 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하는 공동 직장보육시설이다.
한전은 “여성 직장인들의 육아부담을 덜어줌으로써 여성인력의 경제활동을 지원하고 저출산 문제 해소에 일조하려는 목적”이라고 밝혔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뉴토끼' 발본색원해 최고형 처벌해야
-
2
[ET시론] 대한민국 재난·안전, 이제 'AI기반국가운영체계(GovAX)'로 전환해야 한다
-
3
[ET시론]디지털 금융 대도약, AI 기술 활용을 위한 데이터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
-
4
[ET단상]AI와의 공진화, 렌딩테크의 본진(本陣)을 설계하며
-
5
[ET시론] AI 혁신과 보안 위협 속 'AX 대전환' 균형 있게 추진한다
-
6
[ET톡]AI 결제 시대 앞에서 멈춰선 디지털자산기본법
-
7
[사설] 전기차 배터리 구독모델, 잘 다듬어가야
-
8
[ET톡]AI가 정답이 된 교실
-
9
[과학산책]지능형 연구 플랫폼을 꿈꾸는 연구용원자로 '하나로'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AX 시대 문서 작성과 관리의 표준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