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노태석)는 메가패스 및 하나포스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총선관련 한글키워드 서비스인 ‘18대 총선특집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이용자가 인터넷 주소창에 ‘총선’, ‘국회의원 선거’ 등의 키워드를 입력하면, 해당 페이지로 연결돼 뉴스 속보, 각 선거구의 후보자 약력, 핵심 공약 등을 볼 수 있는 서비스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 이용자의 위치 정보를 확인해 이용자가 살고 있는 지역 선거구에 출마한 후보의 광고도 제공한다.
김준욱 팀장은 “이번 서비스로 후보자는 출마 지역의 네티즌들에게 공약을 홍보할 수 있다”며 “유권자들의 선거에 대한 관심도 높아질 것”이라며 의미를 부여했다.
정진욱기자@전자신문, cool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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