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노태석)가 9일 열릴 18대 총선을 맞아 메가패스 및 하나포스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18대 총선특집 서비스`를 27일 오픈한다.
`총선특집` 서비스는 이용자가 인터넷 주소창에 ‘총선’, ‘국회의원 선거’ 등 총선 관련 키워드를 입력하면, 해당 페이지로 자동 연결되어 관련 뉴스 속보는 물론, 전국 각 선거구의 후보자 약력, 핵심 공약 등을 쉽게 확인해 볼 수 있도록 한 서비스이다.
또한 이용자가 주소창에 특정 후보의 이름을 입력하면, 검색 결과 최상단에 총선 특집 후보 바로가기가 노출되며, 이를 통해 해당 후보의 홈페이지로 바로 연결된다.
한편 KTH는 이용자의 위치 정보를 이용하여 검색 결과 자체에 해당 지역 선거구에 출마한 후보자의 광고를 제공할 계획이다.
KTH 관계자는 “이번 ‘총선 특집’ 서비스는 인터넷 주소창에 한글 단어를 바로 입력하면 되기 때문에 이용자 입장에서도 쉽고 편리하게 국회의원 후보에 대한 정보를 찾아볼 수 있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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