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샛(대표 김충기)이 중국 베이징 올림픽 조직위원회에 내비게이션을 공급한다. 프리샛(대표 김충기)은 중국 IT제품 수입 및 현지투자 기업 TG I&T(대표 김광호)와 2억4000만원 규모의 내비게이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프리샛의 내비게이션은 베이징올림픽 선수단 및 IOC 관계자의 지원차량에 장착된다. 중국 내비게이션으로서는 최초로 듀얼 DMB를 지원하고, 중국 교통방송의 실시간 교통정보 서비스를 제공한다. 화면상에 올림픽 및 정부 정보에 관한 메뉴가 나올 예정으로 베이징 올림픽 차량에 특화했다.
프리샛은 향후 베이징, 상하이 등 주요 대도시 거점지역에 지점을 설치해 중국 내비게이션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김충기 프리샛 사장은 “베이징올림픽 공급으로 세계인이 프리샛의 내비게이션을 보게 될 것”이라며, “높은 성장이 예상되는 중국 내비게이션 시장에 성공적인 진출의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차윤주기자@전자신문, chayj@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