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영섭)은 3월 24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완성차업체 및 부품업체 등 각계 인사들 약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8 춘계 자동차부품산업 발전전략 세미나’를 가졌다.
재단의 이영섭 이사장은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글로벌 자동차강국으로 성장한 우리나라 자동차부품산업의 발전에 대해 높게 평가하고 올해는 세계 경기 침체의 우려가 있지만 완성차와 부품업계가 상생협력의 지혜를 모아 무한경쟁시대를 극복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차윤주기자@전자신문, cha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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