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대표 손영진)는 URL발생탐지와 봇사이트 방어기능을 자사의 ‘아이언포트 S 시리즈’ 제품군과 ‘센더베이스 네트워크’에 추가로 탑재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시스코 측은 “최근 수백 개의 합법적인 사이트가 봇을 확산시키는 봇사이트로 활용되는 추세”라며 “시스코의 아이언포트 필터는 고객이 악성코드 유포 사이트에 접속할 수 없도록 사전에 차단, 위험에 노출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8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