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아시아국가들이 정부 주도로 벌이고 있는 대규모 전자정부 프로젝트는 대부분 국제원조자금(ODA: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이 종자돈이 되고 있다. 우리나라 역시, 자금의 규모는 미미하지만 점차적으로 그 비중이 확대돼 가고 있다.
각국이 지원하는 원조자금뿐만 아니라 IDA(International Development Association), AsDF(Asian Development Fund) 등의 개발자금과 월드뱅크 등 국제기구의 자금은 국적과 무관하게 사업 참여가 보장된다.
우리 IT기업들이 당장 국제 원조기구의 사업에 참여할 만큼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지 못했더라도 우선 국내 원조자금을 활용해 경험을 쌓은 후, 국제원조자금을 통한 사업에도 도전해볼 만하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