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보호계전기 전문업체인 삼화EOCR(대표 에릭 리제)는 총 14종의 디지털 모터보호계전기(EOCR) 신제품을 출시했다.
신제품들은 삼화EOCR의 주요 모터보호계전기 제품군 중 디지털 제품 그룹에 해당한다. 기존 제품에 재기동 제한기능, 파라미터 설정 시 암호를 통한 설명 기능을 추가한 것은 물론이고 통신 기능을 내장해 지능형 모터보호 환경을 구현할 수 있도록 했다. 유럽의 전기전자제품 유해물질제한지침(RoHS) 규정을 준수한 것도 장점이다.
삼화EOCR 측은 “25년 이상의 축적한 모터보호 기술 노하우로 개발된 것”이라며 “신제품 출시로 더욱 완벽한 디지털 제품 라인을 갖춰 고객에게 완벽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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