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전기용품 안전 인증과 관련한 기업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최근 3년간(2005∼2007년)의 질의·답변 189건을 유형·분야별로 정리해 사례집을 발간, 전기용품 안전인증기관과 관련 제조업계, 세관 및 시·도 공무원에게 배포한다고 19일 밝혔다.
사례집에는 전기용품 안전인증 대상 여부, 안전인증 방법, 제품군별 질의·답변 등 내용이 알기 쉽게 설명되어 담겼다. 이 내용은 책자로 배포되는 것 외에도 기술표준원 제품안전포털사이트(www.safetykorea.k)의 참여마당에도 올려져 누구든지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다.
기술표준원은 앞으로도 제품안전포털사이트의 게시판 내용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계획이며 사례집도 매년 개선 발간해 국민들의 전기용품 안전인증제도에 대한 이해를 넓힌다는 계획이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2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3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4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5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6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7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8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포토]화장품 넘어 뷰티테크까지…K-뷰티 미래 한눈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