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로봇(대표 강석희)은 반도체공정에 적합한 소형 클린 스카라로봇을 19일 선보였다.
이 로봇장비는 티끌만한 먼지도 없어야 하는 첨단 반도체 제조공정에 맞춰 클래스 10급의 청정도를 실현한 클린로봇이다.
또 고강성의 컴팩트하게 구성했으며 작업후 원점 복귀가 불필요한 절대치 엔코더를 채택해 생산성을 20% 향상시켰다. 회사측은 최근 해외 HDD업체, 반도체장비회사의 자동화 수요가 크게 늘면서 올해 소형 클린 스카라 로봇 매출이 전년보다 150% 증가할 것으로 기대했다.
강석희 다사로봇 사장은 “소형 클린 스카라 로봇의 개발로 올해 반도체, HDD시장에서 매출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라고 말했다.
배일한기자@전자신문, bailh@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5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