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재 값 상승과 달러 강세로 인해 국내 중소기업들이 경영난을 겪고 있다. 비용 절감과 생산성 향상 등 자구책도 강구하고 있으나 납품 단가 인상이 이뤄지지 않고 있어 손실을 고스란히 떠안고 있는 상황이다. 독산동 소재 사출·금형 업체인 일우정밀 직원들이 행여 한 줌이라도 떨어뜨릴까 조심스러운 손길로 사출 재료를 다루고 있다.
정동수기자@전자신문, ds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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