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테크노파크 전략산업기획단은 19일 오후 대구전시컨벤션센터(EXCO) 국제회의실에서 ‘기후변화 대응 및 신산업창출을 위한 경북 그린오션산업 육성전략세미나’를 연다.
경북도가 주최하는 이번 세미나는 지방정부로서는 처음으로 환경을 넘어 새로운 산업으로서의 그린오션산업 개념을 도입해 친환경 에너지산업 등 기후변화 관련 산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박문희 대성청정에너지연구소장이 ‘발리기후변화 당사국총회 결과 및 기업의 대응방안’을, 장자순 영남대 교수(전자정보공학부)가 ‘그린 IT 친환경 LED 산업’에 대해 발표한다.
또 홍성안 KIST 수소연료전지사업단장은 ‘연료전지 수소경제현황과 전망’에 대해, 김무환 포항공대 교수(기계공학과)는 ‘그린에너지와 원자력의 미래’에 대해 주제 발표할 예정이다.
송경창 경북도 과학기술진흥팀장은 “이번 세미나는 지역 기업들에 그린오션산업에 대해 정확한 이해와 앞으로의 사업방향에 대한 방향키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했다.문의 (053) 819-3082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2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3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4
반도체 호황에 2분기 수출 30% 증가 전망…2300억달러 달성 관측
-
5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6
[뉴스줌인] 정책금융 축, '자금 공급'서 '전략 투자'로…AI·공급망 주권 겨냥
-
7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8
퇴직연금 계좌로 투자…채권혼합 ETF 뜬다
-
9
[ET특징주] 美, 유럽산 자동차 관세율 인상 발표… 현대차·기아 오름세
-
10
[人사이트]와타나베 타카히코 JCB 한국지사 대표 “한국인에 맞는 혜택으로 '일본여행 필수카드' 자리매김할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