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대표 박병엽 www.isky.co.kr)가 LG텔레콤의 3세대 영상통화(리비전A) 패션폰 ‘퀼트’(IM-S310L)’를 이번 주 출시한다.
전면 키패드 방향키에 감성적인 디자인을 적용한 이번 제품은 ‘로맨틱 웨이브폰’의 물결모양 연보라 라이팅에 올록볼록한 마름모 형태의 문양을 넣은 것이 특징.
가운데 다이아몬드 형태의 메뉴 키를 배치해 포인트를 주고, 뒷면은 가죽 느낌이 나도록 특수한 코팅을 해 그립감을 높였다.
2.4인치 QVGA LCD를 채용했으며, MP3 음악을 들으면서 무선인터넷 콘텐츠를 다운로드 받는 동안 다양한 기능을 동시에 실행시킬 수 있는 ‘멀티태스킹’을 지원한다.
또한 뱅크온’을 지원해 은행업무,신용카드,증권거래 등 모바일 금융 서비스가 가능하고, `뮤직온`과 `오늘은`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외에도 130만 화소 카메라, MP3 플레이어, 전자사전, 문서 뷰어 기능을 지원한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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