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와 한국전자산업진흥회는 19일 오후 상암동 진흥회 대회의실에서 ‘한중 환경법 비교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전자신문 후원으로 열리는 이 컨퍼런스는 중국 정부가 지난해 3월 내린 유해물질사용제한지침과 도입을 추진중인 전자제품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WEEE)를 설명하는 자리다.
특히 중국 관할 부처 책임자인 왕빙거 신식산업부(MII) 국장을 초청해 우리 기업들의 원활한 중국진출을 지원하고 중국환경법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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