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텍(POCKETEC) 코리아가 1.8인치 60GB(기가바이트) 외장하드 ‘데이타스토어 뉴미니(DataStor New Mini)’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데이타스토어 뉴미니는 이동식 하드 사용 이외에 외장 하드 인식불량 원인의 90%를 차지하는 저전류 상태에서의 작동률이 우수하여 전류가 약한 네비게이션, PMP, UMPC 등의 모바일 기기 접속이 용이하다.
또한 원터치 백업과 데이터를 이미지화 하여 롤백 시키는 시스템 백업 버튼이 추가되어 복구기능이 더욱 강력해 진 것이 특징이다.
조성근 포켓텍 코리아 대표는 “멀티 미디어 기기의 소형화 및 데이터의 대용량화 등으로 인한 저장 장치의 수요가 크게 늘어남에 따라, 꾸준한 인기를 모으던 기존 “데이타스토어 미니(DataStor Mini)” 제품에 패션과 기능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뉴미니를 국내에 선보이게 되었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2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3
삼성중공업, LNG-FSRU 1척 수주…4848억원 규모
-
4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5
한미반도체, 2026 세미콘 동남아시아 참가…'2.5D 패키징 TC 본더' 공개
-
6
케이이에스, CBTL 의료기기 시험센터 본격 가동… 글로벌 인허가 장벽 낮춘다
-
7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8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9
오산 미래지도 꺼낸 이권재…반도체·AI 공약 들고 재선 시동 본격화
-
10
LG전자,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7개상 수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