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도는 11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대표이사 회장에 정몽원(53) 한라그룹 회장을, 대표이사 사장에 변정수(63) 한라A&T 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29면
정몽원 회장은 고(故) 정인영 전 한라그룹 명예회장의 차남으로 만도기계 전무·한라공조 사장·만도기계 사장·한라건설 사장 등을 거쳐 현재 한라그룹 회장으로 있다. 변정수 사장은 만도기계 수석부사장·한라중공업 중장비 부문 사장·발레오만도전장 수석부사장 등을 지냈다.
또한 만도는 자회사인 자동차부품 유통업체 마이스터의 대표이사 사장에 장충구(56) 한라I&C 사장을 겸직 발령했다. 이와 함께 만도는 이날 7명의 등기이사를 선임했다.
차윤주기자@전자신문, chayj@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